2011 pxd talks 사내 강연 시리즈
피엑스디는 이전부터 비정기적으로 사내 특강을 진행해왔으나, 2011년 3월 제이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한 이후 이를 pxd talks라는 이름으로 체계화해 정기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2011년 한 해 동안 진행된 8회의 강연(pxd talks 01~08)은 서비스 디자인, 퍼소나, Lean UX, 데이터 시각화, 로그 기반 사용자 관찰, 헬스케어 트렌드 등 이후 pxd의 핵심 방법론으로 자리잡는 여러 주제를 처음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첫 강연(01)은 한국디자인진흥원 윤성원 팀장(당시 과장)이 맡은 서비스 디자인 특강으로, 당시 pxd 구성원 대부분에게 낯설었던 개념을 조직 전체의 관심사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PwC 컨설팅 김이식 이사가 면세점·안경점·양복점 등 오프라인 매장 사례로 퍼소나의 마케팅 활용법을 소개했고(02),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기업 크리베이트와 함께 실제 서비스 디자인 워크숍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03).
pxd talks 04는 버클리·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출신 Michael Shilman이 "Startups, Metrics, and Design"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한 강연으로, pxd 내부에 Lean UX 개념이 처음 소개된 자리다. 대표 이재용은 훗날(2013년) 이 강연을 pxd Lean UX 도입의 출발점으로 회고했으며, 이후 UX Intensive 2012·UI 17 2012를 거쳐 2013년 본격적인 Lean UX 연재로 이어지는 흐름의 첫 단추가 됐다. 뒤이어 IDEO·미디어랩 출신 정기원이 브레인스토밍·프로토타입 기반 디자인 픽션(Design Fiction) 워크숍을 진행했고(05), 한국 최초 TED 펠로우이자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인 민세희(랜덤웍스)가 '데이터 - 인식과 변화의 원동력'을 주제로 강연했다(06). 서울대 이중식 교수는 로그 데이터를 집요하게 관찰해 혁신을 이끈 사례(특히 서울대병원)를 공유하며 pxd가 의료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었고(07), 명지의대 정지훈 교수는 헬스케어 트렌드와 정보화의 미래를 주제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08).
pxd talks와는 별도로, 대표 이재용은 2011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에 걸쳐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강의 커리큘럼에 기반한 pxd Process Master(pPM) 교육을 사내 직원 대상으로 직접 진행하며 pxd의 전형적인 프로젝트 프로세스를 전달했다.
2012년에는 09~22회(총 14회)가 진행되며 2011년(01~08회)과 2013년(23~44회) 사이의 공백을 채웠다. 그해 마지막 회차인 14회(2012-12-03)는 한밭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적정기술미래포럼 대표인 홍성욱이 '적정기술의 의미와 역사'를 주제로 강연했는데, 공학자 관점에서 적정기술을 다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후기가 남았다 — 이는 이듬해(2013년) 36회 적정기술과 사회적 디자인 워크숍으로 이어지는 관심의 초기 사례에 해당한다. 13회(2012-11-16)는 Adaptive Path 디자인 이사 제민 헤게만(Jamin Hegeman)이 서비스 디자인을 주제로 강연했고, 12회(2012-10-18)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현실과 상상의 경계'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작품 세계를 소개해 높은 참여 열기를 모았다 — 이수지는 2015년 60회에도 다시 초청되며 pxd talks에 두 차례 초빙된 외부 연사가 됐다. 11회(2012-09-27, 실제 강연 10월 11일)는 NHN 소속 우상훈이 '성공하는 제품디자인을 위한 비밀무기'를 주제로 15년 경력의 개발·UI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이너-개발자 상생과 디자이너 전문성 원칙을 공유했다. 10회(2012-09-03)는 김정태가 '디자인 씽킹과 앙터프러너십'을 주제로 숨겨진 니즈와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찾는 통합 모델과 사례를 소개했는데, 이는 앞선 적정기술 포스팅에 대한 반응을 계기로 사내에서 디자인의 사회 공헌 역할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던 흐름 위에서 마련된 자리였다. 09회(2012-07-11, 실제 강연 8월 16·23일)는 마인드스토밍 전문가 이유진이 이틀에 걸쳐 진행한 워크샵으로, 아이디에이션 워크샵을 프로젝트에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가던 시점에 퍼실리테이팅 노하우와 마인드스토밍 기법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였다. 08회(2012-06-23, 실제 강연 7월 3일)는 애자일 컨설팅 대표 김창준을 초빙해 '효과적으로 전문가 인터뷰하기' 코칭을 받았고, 07회(2012-05-14, 실제 강연 6월 12일)는 같은 김창준이 'Extreme Prototyping: Being Resourceful in Prototyping'을 주제로 1시간 30분 강의와 30분 조별 실습을 진행해 프로토타이핑을 제품 개발뿐 아니라 삶의 태도로까지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06회(2012-04-02, 실제 강연 5월 7일)는 소셜컴퓨팅연구소 대표 한상기가 '소셜미디어 진화 방향과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싸이월드·페이스북·트위터·핀터레스트 등 SNS의 데이터 수집·활용 현황을 다뤘다(소셜 미디어와 기술 윤리 참고). 05회(2012-03-29, 실제 강연 3월 30일)는 SMI 아이트래커 활용 방법과 사례를 다룬 강연으로, 눈동자 움직임을 관찰해 자극에 대한 반응과 정보 습득 결과를 연구하는 아이트래킹 방법론의 원리와 장비 활용법을 소개했다.
2011년 8회로 출발한 pxd talks는 2013년 들어 23~44회까지 22회가 진행되며 대폭 활성화됐다. 이 해의 연간 결산 글은 "기존 UX/디자인/IT를 넘어 심리학·경제학·철학 등 사회과학이나 인문학까지 범위를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선언했는데, 실제로 24회 홍기빈 박사의 물질-관념 이분법과 상징 소비(산업 혁명과 물질·관념의 이분법), 27회 허준석 박사의 행동경제학과 UX(행동경제학의 기원), 28회 전중환 교수의 진화심리학과 디자인(아름다움과 귀여움), 29회 조현일 교수의 영상 음악 기획(음악 기획자의 마음), 30회 문준용 작가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와 STEAM 교육(미디어 아트와 융합적 사고), 36회 유럽 사회혁신가 네트워크 Commonground People과 함께한 적정기술과 사회적 디자인(Creative practice for social innovation) 워크숍으로 그 선언이 실현됐다. 나머지 회차도 대부분 이후 독립된 개념 페이지로 발전했다 — 23회 앱 개발 사례 Bucket Labs Phoster(Phoster 앱 개발 이야기), 25회 조광수 교수의 체화된 인지와 확장된 마음(인지과학 맛보기: 체화된 UX와 인터렉션), 26회 김선오의 마음의 구조와 몰입 4단계(몰입과 창의력의 근원 '나'), 31회 우분투 디자인팀장 Ivo Weevers의 우분투 OS 디자인 철학, 33회 박남춘 교수의 서비스 디자인 툴킷(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디자인 활용기술), 34회 놀공발전소 피터공의 매직 서클과 LXD(왜 게임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35회 이건표 교수의 디자인 패러다임의 시대적 진화(Emerging New Rule of Game in Design), 37회 이동석 팀장의 전략적 UX 디자인(전략적 UX디자인으로 성장하라), 38·39회는 각각 김수영·김희선의 대담으로 Lean UX와 Agile UX 실전 사례를 다뤘으며, 40회 김웅 변리사의 디자인 특허 전략(애플과 삼성의 특허쟁점과 이해), 41회 Smart TV UX와 Connected TV 생태계, 43회 Jaewoo Joo 교수의 디자인 사고(디자인 바깥에서 바라보는 디자인)로 이어졌다. 다만 42회 '파타피직스 입문'은 비공개로 처리돼 내용이 남아 있지 않고, 44회는 KT 종합기술원 헬스케어 그룹 최윤섭 팀장이 진행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사례(헬스케어-IT 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 의료혁신 사례)로 2013년치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 개인 유전체 분석, Google Glass·Proteus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웨어러블 심전도, 환자 커뮤니티 서비스까지 Digital Healthcare & Personalized Medicine 중심의 국외 의료 혁신 사례를 폭넓게 다뤘다.
강의 형태를 벗어난 체험형 pxd talks도 이어졌다. 2013년 7월 열린 pxd talks 32는 "게임으로 일상을 바꾸는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하는" Creative Artist Group 놀공발전소와 함께한 워크샵으로, pxd talks의 주제를 UX/UI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으로 넓히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사전에 놀공발전소를 직접 방문해 교류한 뒤 워크샵 파트너로 결정했으며, 당일 저녁 사내 메일로 첫 미션이 도착하면서 시작되는 대체현실게임(ARG)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상수역 1번 출구에서 검은 옷을 입은 외국인을 찾아라" 같은 미션지를 따라 두 팀으로 나뉘어 도심 곳곳(카페 등)을 거쳐 홍대의 최종 장소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팀별로 전략을 짜야 하는 대항전 게임을 치렀다.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개인화·단절 문제의식을 거꾸로 활용해 스마트폰을 실제 놀이와 소통의 도구로 전환한 게임 설계가 특징이었으며, 게임 종료 후에는 시상과 뒤풀이로 마무리됐다. 이 워크샵은 pxd와 놀공발전소의 첫 협업으로, 이후 2015년 게임 디자인 워크숍 기법(팅커링·코어 메카닉)과 빅게임 '사도세자의 비밀' 같은 빅게임 디자인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장기적 파트너십의 출발점이 됐다.
pxd talks는 이후로도 매년 이어지며 pxd를 대표하는 사내 강연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2014년 한 해에만 45~56회, 총 12회가 진행됐는데, 매 회차를 정리한 연말 결산 글은 이 시리즈가 외부 연사 강연뿐 아니라 워크숍·시음회 같은 체험형 세션까지 아우르며 다양해졌음을 보여준다. 이 해 강연 다수는 이후 그 자체로 독립된 개념 페이지가 될 만큼 내용이 깊어졌다 — 45회 브랜드 이해와 크리에이티브 전략(한광영), 46회 Lean UX와 Agile UX 실전 적용사례(김수영), 47회 디자인 사고 워크숍(크리스토퍼 한), 48회 소셜 로봇 디자인(김윤경), 49회 구글 UX 조직문화와 디자인 프로세스(김수), 50회 완벽주의와 심리적 여유(하지현), 51·56회 핸드드립 커피와 추출 이론 시음회, 54회 건축과 융합적 인간(김정후), 55회 사물 관찰과 제품 디자인 디테일(김상규)이 그 예다. 나머지 두 회는 이 결산 글 안에서만 짧게 소개된 채 남아 있다. 52회는 '월드 DJ페스티벌'을 이끈 류재현 감독이 '창의적으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클러버(clubber) 출신다운 자유분방한 삶의 태도와 놀이하듯 일하는 자세를 나눈 자리였다. 53회는 김광현 교수가 '모든 이가 만드는 건축'이라는 제목으로, 건축을 형태·양식 중심이 아니라 그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행위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 강연이었다.
2015년에는 45~56회에 이어 57~65회(총 9회)가 진행되며 시리즈가 이어졌다. 57회(2015년 2월)는 서울대학교 사용자 경험 연구실 이중식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pxd를 방문해 '차량 내 개인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파일링 및 응용 시나리오 발굴'(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행태 참고)과 'UX 프로토타이핑 툴 개발'(프로토타이핑 툴 비교 참고) 두 주제를 발표하고 이재용 대표 및 학생들과 질의응답한 자리였다. 58회(2015년 5월, 최성민 '슬기와 민')는 pxd 블로그 운영에서 자세히 다루듯 "밝히면서 일하고 감추면서 즐긴다"는 그래픽 디자인 듀오의 모토를 소개했고, 59회(2015년 4월)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Zipong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나영이 'UX designer's responsibility in Silicon Valley'를 주제로 진행해 UX 디자이너 성장과 리더십으로 이어진다. 60회(2015년 5월)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그림책 이야기'(그림책 디자인과 시각 스토리텔링 참고), 61회(2015년 7월)는 그로스해커 고영혁을 초빙한 'UX 전문가를 위한 Growth hacking' 강의로, 이 문제의식은 같은 해 이재용의 후속 연재를 거쳐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드리븐 조직문화로 이어졌다. 62회(2015년 8월)는 Cooper 출신 인터랙션 디자이너 이범과 함께한 '인터랙션디자인과 시각디자인을 함께 진행하는 수렴적 방법' 토론(수렴적 디자인 프로세스 참고), 63회(2015년 11월)는 LittleBits 키트로 진행한 IoT 프로토타이핑 워크숍(프로토타이핑 툴 비교 참고), 64회(2015년 10월)는 야후 본사 시니어 UX디자이너 송민승과의 질의응답 'Hey Chris: 미국/한국, 대기업/스타트업의 디자이너 업무 비교'(미국 스타트업 디자이너 업무 문화 참고), 65회(2016년 2월 공개)는 Framer·Sketch 등 프로토타이핑 툴을 다룬 'I.Framer.U'(프로토타이핑 툴 비교 참고)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시리즈는 이후로도 계속돼 2018년 2월에는 80회차로 한국도로공사 산악팀 김미곤이 히말라야 원정과 팀워크의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히말라야 등반 경험을 공유했다. 도전·준비·팀워크·판단력이라는 산악 등반의 원칙을 조직 생활에 빗대며, 극한 상황에서의 협업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강조한 강연이었다.
핵심 내용
- 2011년 3월 제이타워 이전 이후 pxd talks가 체계적인 사내 강연 시리즈로 정착
- 01 서비스 디자인(윤성원), 02 퍼소나(김이식), 03 서비스 디자인 워크숍(크리베이트)
- 04 Lean UX(Michael Shilman) — pxd 내 Lean UX 최초 소개, 2013년 Lean UX 연재의 출발점으로 재조명됨
- 05 디자인 픽션(정기원), 06 데이터 시각화(민세희)
- 07 로그 기반 사용자 관찰과 의료 서비스 혁신(이중식), 08 헬스케어 트렌드(정지훈)
- pxd talks와 별도로 대표 이재용이 4개월간 진행한 pPM 교육으로 프로젝트 프로세스를 전사에 전달
- 2012년 09~22회(총 14회) — 05 아이트래킹(SMI), 06 소셜미디어 진화(한상기), 07 Extreme Prototyping(김창준), 08 전문가 인터뷰하기(김창준), 09 마인드스토밍 워크샵(이유진), 10 디자인 씽킹과 앙터프러너십(김정태), 11 성공하는 제품디자인 비밀무기(우상훈), 12 그림책 이야기(이수지, 2015년 60회에도 재초청), 13 서비스 디자인(제민 헤게만, Adaptive Path), 14 적정기술의 의미와 역사(홍성욱) — 2011년(01~08회)과 2013년(23~44회) 사이의 공백을 채우는 회차들
- 2013년 23~44회(총 22회)까지 시리즈가 확장 — "UX/디자인/IT를 넘어 심리학·경제학·철학까지" 주제를 넓히겠다는 선언대로 인문·사회과학 강연이 대거 편성됨
- 42회('파타피직스 입문')는 비공개, 44회(최윤섭)는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사례(개인 유전체 분석·Google Glass·Proteus·AliveCor·PatientsLikeMe)로 시리즈를 마무리
- pxd talks 32(2013.7, 놀공발전소): 강연이 아닌 도심 미션형 ARG(대체현실게임) 워크샵. pxd-놀공발전소 협업의 시작점
- 2014년 45~56회(총 12회)까지 시리즈가 이어짐 — 외부 연사 강연뿐 아니라 워크숍·시음회 등으로 형식 다양화
- 2014년 다수 회차는 브랜드 전략(45)·Lean UX(46)·Design Thinking(47)·소셜로봇(48)·구글 UX 조직문화(49)·심리적 여유(50)·커피(51·56)·건축과 융합적 인간(54)·사물 관찰(55)로 이어져 각각 독립된 개념 페이지로 발전
- 52회(류재현, '창의적으로 살아가기')와 53회(김광현, '모든 이가 만드는 건축')는 별도 페이지 없이 이 결산 글에만 기록됨
- 2015년 57~65회(총 9회) — 57회 서울대 UX연구실 방문(차량 데이터 프로파일링·프로토타이핑 툴), 58회 최성민('슬기와 민'), 59회 김나영(Zipongo), 60회 이수지(그림책 이야기), 61회 고영혁(Growth Hacking), 62회 이범(수렴적 방법), 63회 LittleBits IoT 워크숍, 64회 송민승(야후, Hey Chris), 65회 I.Framer.U(프로토타이핑 툴) — 각 회차 상세 내용은 이미 독립된 개념 페이지로 이어짐
- 2018년 2월 80회(김미곤)는 히말라야 원정과 팀워크의 교훈 — 도전·준비·팀워크·판단력을 주제로 한 히말라야 등반 경험 강연
관련 개념
- 앱 개발 사례 Bucket Labs Phoster — 2013년 23회 강연에서 다뤄진 Phoster 앱 개발 이야기
- 물질-관념 이분법과 상징 소비 — 2013년 24회 강연(홍기빈)의 산업혁명과 물질·관념 이분법
- 체화된 인지와 확장된 마음 — 2013년 25회 강연(조광수)의 인지과학과 체화된 UX
- 마음의 구조와 몰입 4단계 — 2013년 26회 강연(김선오)의 몰입과 창의력
- 영상 음악 기획 — 2013년 29회 강연(조현일)의 음악 기획자의 마음
-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와 STEAM 교육 — 2013년 30회 강연(문준용)의 미디어 아트와 융합적 사고
- 우분투 OS 디자인 철학 — 2013년 31회 강연(Ivo Weevers)의 우분투 디자인 경험
- 서비스 디자인 툴킷 — 2013년 33회 강연(박남춘)의 수요자 중심 서비스디자인 활용기술
- 매직 서클과 LXD — 2013년 34회 강연(피터공)의 게임이 마음을 움직이는 원리
- 디자인 패러다임의 시대적 진화 — 2013년 35회 강연(이건표)의 디자인 패러다임 변화
- 적정기술과 사회적 디자인 — 2013년 36회 워크숍(Commonground People)의 사회혁신 디자인
- 전략적 UX 디자인 — 2013년 37회 강연(이동석)의 전략적 UX디자인 성장법
- 디자인 특허 전략 — 2013년 40회 강연(김웅 변리사)의 애플-삼성 특허쟁점
- Smart TV UX와 Connected TV 생태계 — 2013년 41회 강연의 Smart TV 시장 변화
- 디자인 사고 — 2013년 43회 강연(Jaewoo Joo)의 디자인 바깥에서 바라보는 디자인, 2014년 47번 강연(크리스토퍼 한)의 Design Thinking 워크숍으로 이어짐
-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사례 — 2013년 44회 강연(최윤섭)의 개인 유전체 분석·구글 글래스·웨어러블 심전도 등 헬스케어-IT 컨버전스 사례, 2013년치 시리즈의 마지막 회차
- pxd talks 엠블럼 디자인 — pxd talks를 TED처럼 브랜드화하기 위해 2012년 GUX디자인센터가 제작한 전용 엠블럼
- Lean UX와 Agile UX — 04번 강연이 pxd 내 Lean UX가 처음 소개된 역사적 시점으로 재조명됨, 2014년 46번 강연에서 실전 적용사례로 이어짐
- 정보 시각화 — 06번 강연에서 다뤄진 데이터 시각화 주제와 연결
- 의료 서비스 디자인 — 07·08번 강연에서 다뤄진 헬스케어·의료 혁신 사례
- 서비스 디자인 씽킹 — 01·03번 강연에서 소개된 서비스 디자인 개념과 워크숍
- 데이터 기반 퍼소나 — 02번 강연에서 다뤄진 퍼소나의 마케팅 활용 사례
- PM 프로젝트 관리 — 이재용 대표의 pPM 교육에서 다룬 pxd 프로젝트 프로세스
- 디자인 컨설팅 프로세스 — 이듬해(2012) 겨울 워크숍에서 열린 pxd talks 02, 외부 강연 대신 더블 다이아몬드 실습 워크숍으로 전환된 사례
- 2011 pxd UI Workshop — 같은 해 진행된 6주짜리 사내 퍼소나 실습 워크숍
- 아이트래킹 — 2012년 05번 강연(SMI)에서 다룬 아이트래커 활용 방법과 사례
- 소셜 미디어와 기술 윤리 — 2012년 06번 강연(한상기)의 소셜미디어 진화 방향과 사회적 이슈
- 적정기술과 사회적 디자인 — 2012년 14번 강연(홍성욱)이 이듬해 36번 워크숍으로 이어지는 관심의 초기 사례
- 대체현실게임 ARG — pxd talks 32에서 체험한 도심 미션형 게임과 같은 장르의 개념
- 게임 디자인 워크숍 기법 — pxd talks 32에서 시작된 놀공발전소와의 협업이 2015년 팅커링 워크숍으로 발전한 사례
- 빅게임 디자인 — 같은 파트너십에서 파생된 pxd '사도세자의 비밀' 빅게임 프로젝트
- pxd 워크샵과 야유회 문화 — 강연 중심 pxd talks와 대비되는 pxd의 또 다른 체험형 팀빌딩 행사 문화
- 브랜드 이해와 크리에이티브 전략 — 2014년 45번 강연(한광영)의 비즈니스 이해와 크리에이티브 전략
- 소셜 로봇 디자인 — 2014년 48번 강연(김윤경)의 소셜로봇 정의와 디자인 원칙
- 구글 UX 조직문화와 디자인 프로세스 — 2014년 49번 강연(김수)의 구글 UX 조직문화 소개
- 완벽주의와 심리적 여유 — 2014년 50번 강연(하지현)의 심리적 강박과 여유
- 핸드드립 커피와 추출 이론 — 2014년 51·56번 강연의 커피 시음·추출 세미나
- 건축과 융합적 인간 — 2014년 54번 강연(김정후)의 건축·도시계획 융합 사례
- 사물 관찰과 제품 디자인 디테일 — 2014년 55번 강연(김상규)의 사물 관찰 훈련
- 히말라야 원정과 팀워크의 교훈 — 2018년 80번 강연(김미곤)의 히말라야 등반과 팀워크·판단력 원칙
-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행태 — 2015년 57번 서울대 UX연구실 방문에서 발표된 차량 내 개인 데이터 프로파일링 연구
- 프로토타이핑 툴 비교 — 2015년 57·63·65번 강연(UX 프로토타이핑 툴 개발, LittleBits IoT 워크숍, I.Framer.U)에서 다뤄진 프로토타이핑 도구들
- pxd 블로그 운영 — 2015년 58번 강연(최성민, '슬기와 민')의 상세 내용을 다루는 개념 페이지
- UX 디자이너 성장과 리더십 — 2015년 59번 강연(김나영, Zipongo)의 실리콘밸리 UX 디자이너 책임감 논의
- 그림책 디자인과 시각 스토리텔링 — 2015년 60번 강연(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드리븐 조직문화 — 2015년 61번 강연(고영혁)에서 촉발된 그로스 해킹 논의가 이후 연재로 이어진 개념 페이지
- 수렴적 디자인 프로세스 — 2015년 62번 강연(이범, 전 Cooper 인터랙션 디자이너)의 수렴적 방법 토론
- 미국 스타트업 디자이너 업무 문화 — 2015년 64번 강연(송민승, 야후)의 미국/한국·대기업/스타트업 디자이너 업무 비교
출처
- 2011 pxd talks 01-08 — 2011-10-31,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4 pxd talks 45-56 — 2015-02-07, Sungi Kim
- [pxd talks 32] The Designers - 놀공발전소가 디자인한 몰입의 놀이 경험 — 2013-07-08,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3 pxd talks 23-44 — 2014-01-08, pxd story
- [pxd talks 44] 헬스케어-IT 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 의료혁신 사례 — 2013-12-30, 알 수 없는 사용자 (강연: 최윤섭)
- [pxd talks 80] 히말라야 이야기, 산은 도전이다. — 2018-02-12, 알 수 없는 사용자 (강연: 김미곤)
- 2015 pxd talks 57-65 — 2016-02-24, limho
- 2012 pxd talks 09-22 — 2012-12-30, 無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