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인 사례 — pxd 머그컵
pxd 창립 10주년(11월 5일)을 앞두고 사내에서 기념 아이템을 준비하는 과정 중 하나로, pxd만의 머그컵 디자인을 시도한 짧은 사내 다이어리다. 디자인 초안이 나온 뒤에는 손잡이 부분의 그립감과 안정감을 실물로 검증하기 위해 외부 공방에 시제품 제작을 의뢰할 계획이 함께 소개되었다.
이 글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디자인 초기 단계의 발표에 가깝다. 실물 제작이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고, 글쓴이 스스로도 실물이 잘 나오지 않으면 이미지로만 남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는 등 결과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기록됐다. 그럼에도 이는 회사 창립기념일 같은 조직 차원의 이벤트를 계기로 브랜드 굿즈를 자체 디자인하려는 시도가 pxd 다이어리 시리즈에 꾸준히 등장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핵심 내용
- pxd 창립 10주년 기념 아이템 준비의 일환으로 자체 머그컵 디자인 시도
- 손잡이 그립감·안정감 검증을 위해 공방에 실물 시제품 제작 의뢰 계획
- 실물 완성 여부가 불확실한 초기 아이디어 단계에서 기록된 글
관련 개념
- 제품 디자인 사례 — pxd 서류봉투 — 창립 이후 관행에 문제의식을 느껴 브랜드 굿즈를 자체 디자인한 또 다른 pxd 사례
- 제품 디자인 사례 — pxd 스케줄러 — 사내에서 시작해 실물 제품으로 발전시킨 pxd 굿즈 디자인 사례
- 제품 디자인 사례 — pxd 이동식 책장 — 비슷한 시기(2012~2013년) pxd 다이어리에 기록된 사내 소품 디자인 사례
출처
- pxd 머그컵 디자인 — 2012-04-03, 코코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