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도와 프로그래밍 사고
순서도(Flowchart)는 워크플로우와 과정을 도형으로 표현하는 시각화 도구로, 프로그래밍 전 사고를 정리하는 데 효과적이다. pxd의 UX Engineer 강은영은 코딩 전에 순서도를 먼저 그리는 습관이 프로그래밍적 사고를 확장한다고 주장���다. 컴퓨터는 인간과 달리 한 단계씩 명확한 조건과 처리 기준이 있어야 유효한 결과를 도출하기 때문이다.
순서도의 기본 기호는 타원(시작/종료), 직사각형(작업), 마름모(판단), 화살표(흐름선) 등으로 구성된다. 글에서는 "쌀 씻기" 같은 일상 작업부터 "이메일 유효성 검증" 같은 프로그래밍 구현까지 단계적으로 예시를 보여준다.
핵심 내용
- 순서도 작성은 복잡한 로직을 시각적으로 분해하는 첫 단계
- 일상적 작업을 순서도로 표현하는 연습이 프로그래밍 사고의 기초가 됨
- 순서도에서 코드로의 변환은 판단(마름모)이 조건문으로, 작업(직사각형)이 함수로 매핑됨
- UX Engineer 관점에서 순서도는 사용자 경험 흐름을 설계하는 도구이기도 함
관련 개념
- 디자인 시스템 — 시스템적 사고와 구조화의 관점에서 연결
출처
- 순서도 그리기 — 2022-02-17, 강은영